방송/언론보도

한강수병원의 빠른 소식을 직접 만나보세요.
KBS 2TV 아침_[겨울철 난방용품 주의보!]
등록일 : 2017/02/15

KBS 2TV 아침_[겨울철 난방용품 주의보!]

한강수병원 화상성형외과 고장휴 원장, 이정환 과장 출연

겨울철 안전을 위협하는 저온화상에 대한 설명 및 치료를 위해 한강수병원 화상성형외과 고장휴 원장과 이정환 과장이 출연하였습니다. 추운 겨울, 사람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기구! 그만큼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입니다. 온열기구 사용가자 늘어갈수록 제품의 종류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사용은 큰 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전기장판의 경우 자기 전부터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사용하게 되는데 오랜 시간 한 부위에 열이 지속해서 노출될 경우 저온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습니다. 일반 화상과 달리 저온화상은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이 낮은 온도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변형이 된 것을 말하며 이미 화상이 진행된 뒤에 상처를 알아차리기 때문에 대부분 깊게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저온화상을 입었을 때 올바른 대처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한강수병원 화상성형외과 고장휴 원장은 “민간요법으로 된장이나 치약을 바르는 분들이 종종 있지만 이러면 2차 감염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고 화상피부에 아이스팩을 직접 닿게 하는 것도 위험하다”며 “환부를 시원한 물에 10분에서 30분 정도 충분히 식힌 후에 물집이 터지지 않도록 젖은 거즈나 수건으로 감싸고 화상특화병원으로 내원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깊은 상처를 입히는 저온화상! 안전한 사용과 예방이 중요합니다!

목 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