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IN 서울] 저온화상 주의! 몸이 타들어 갈 수 있다! _ 고장휴 원장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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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강수병원 8 Views 26-05-29 18:37 방송본문
[이슈 IN 서울] 저온화상 주의! 몸이 타들어 갈 수 있다! _ 고장휴 원장 출연
날씨가 추워지면서 가정이나 직장에서 난방 기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난방 기구를 부적절하게 사용하거나 너무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저온화상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온화상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피부가 오랫동안 열에 노출될 때 발생하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고장휴 원장은 "많은 분들이 불이나 고온의 물에 노출되었을 때만 화상을 입는다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온화상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열이 서서히 피부 속으로 침투하면서 발생하며, 심각한 저온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저온화상은 대개 화상이 이미 진행된 후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피해가 심각할 수 있습니다.
난방 기구를 사용한 후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느껴진다면 저온화상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가능한 한 빨리 화상 전문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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